●그럼 나도 좀…
한 남자가 심한 치통 때문에 신음 소리를 내며 걷고 있었다.
그는 길에서 우연히 친구를 만나자 치통을 없앨 방법이 없겠느냐고 호소했다.
친구는 자신의 경험담을 얘기했다.
“이빨이 아플 때는 난 아내한테 달려가지. 그러면 아내가 나에게 키스하고 포옹하면서 아픔을 잊을 때까지 위로해 준다네.”
그러자 남자가 기대에 찬 표정으로 물었다.
“좋았어.자네 부인 지금 집에 있나?”
●우선 죄를 지어야
어느 시골 성당에서 사제가 아이들을 모아놓고 교리를 가르치고 있었다.
사제가 아이들에게 물었다.
“얘들아 하느님께서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도록 하려면 우리가 무슨 일부터 서둘러 해야 할까.”
그러자 한 아이가 손을 번쩍 들더니 씩씩하게 대답했다.
“우선 죄를 지어야 합니다.”
한 남자가 심한 치통 때문에 신음 소리를 내며 걷고 있었다.
그는 길에서 우연히 친구를 만나자 치통을 없앨 방법이 없겠느냐고 호소했다.
친구는 자신의 경험담을 얘기했다.
“이빨이 아플 때는 난 아내한테 달려가지. 그러면 아내가 나에게 키스하고 포옹하면서 아픔을 잊을 때까지 위로해 준다네.”
그러자 남자가 기대에 찬 표정으로 물었다.
“좋았어.자네 부인 지금 집에 있나?”
●우선 죄를 지어야
어느 시골 성당에서 사제가 아이들을 모아놓고 교리를 가르치고 있었다.
사제가 아이들에게 물었다.
“얘들아 하느님께서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도록 하려면 우리가 무슨 일부터 서둘러 해야 할까.”
그러자 한 아이가 손을 번쩍 들더니 씩씩하게 대답했다.
“우선 죄를 지어야 합니다.”
2004-07-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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