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부처별로 소속돼 있던 전통공예와 현대공예 관련 단체들이 22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총회를 열고 대한민국공예단체총연합회로 새 출발한다.
공예단체들의 통합체인 ‘총연합회’에는 한국공예가협회,한국공예예술가협회,이천도자기협동조합,대한민국명장협회,무형문화재총연합회,한국전통공예산업진흥협회 등 6개 단체가 참여한다.
총연합회는 앞으로 공예의 산업화와 관광자원 개발 등의 작업을 벌여나갈 방침이다.
공예단체들의 통합체인 ‘총연합회’에는 한국공예가협회,한국공예예술가협회,이천도자기협동조합,대한민국명장협회,무형문화재총연합회,한국전통공예산업진흥협회 등 6개 단체가 참여한다.
총연합회는 앞으로 공예의 산업화와 관광자원 개발 등의 작업을 벌여나갈 방침이다.
2004-07-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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