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쉬어가기˙˙˙

입력 2004-07-10 00:00
수정 2004-07-1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가대표 수영선수 출신으로 최근 누드 프로젝트 ‘정유진의 파라다이스’를 촬영해 화제가 되고 있는 탤런트 정유진이 세계적인 톱모델 신디 크로퍼드로부터 뉴욕 진출을 제의 받았다.정유진의 소속사는 “7일 하얏트호텔 파티에 참석한 크로퍼드가 정유진에게 뉴욕의 모델 에이전시인 ‘Women’의 오디션을 통해 뉴욕으로 진출해 보라고 권했다.”고 밝혔다.정유진은 다음 주말쯤 내한할 ‘Women’ 관계자와 만나 구체적인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2004-07-1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