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제작비 27억이 들어간 판타지 체험 세트 ‘고스트 판타지’가 3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의 장보고 홀에서 첫 선.‘고스트판타지’가 다른 전시회와 구분되는 점은 세트와 특수효과 등으로 공포와 귀신에 대해 학습할 기회를 준 뒤 탐험 형식으로 진행되는 공포 체험전이라는 것.‘귀신의 나라’‘모험의 나라’‘공포의 나라’‘마법의 나라’등 4개의 탐험관을 갖추고 관람객을 맞는다.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관람 가능.다음달 31일까지.
2004-07-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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