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4-06-28 00:00
수정 2004-06-2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수학시간이 비참할 때

*우리 반 꼴찌랑 수학 성적이 똑같을 때.

*공식을 외웠는데 어디다 써먹을지 모를 때.

*날짜가 9일이고 내가 9번일 때.

*수학 시험 보는데 시간이 남아돌 때.

*도형의 길이 구하는 문제에서 자 대고 길이 구하고 있을 때.

*보기에 있는 숫자를 일일이 대입해서 문제 풀 때.

*주관식 답에 0쓸까 1쓸까 고민하다 1을 썼는데 답이 0일 때.

*풀이과정은 맞았는데 마지막 산수에서 틀렸을 때.

*문제 못 풀어 복도에서 벌 받고 있는데 담임 선생님이 걸어오고 있을 때.

남과 여 모두 행복해지는 법

여자는 남자를 조금 사랑하고 아주 많이 이해하라.

남자는 여자를 아주 많이 사랑하고 절대 이해하려고 하지 마라.
2004-06-2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