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올림픽 개막을 2개월여 앞두고 티켓 판매가 난항을 겪고 있다고.아테네올림픽조직위원회(ATHOC)는 2일 전체 530만장의 티켓 중 3분의 1 가량인 180만장이 팔렸다고 밝혔다.2000시드니올림픽 때는 개막 3개월을 앞두고 절반 가량인 250만장이 판매된 점을 감안할 때 아테네올림픽의 티켓 판매는 저조한 것으로 대회 기간 관중석이 비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다.티켓 판매가 부진한 것은 테러 위협,공사 지연과 더불어 축구는 브라질,야구는 미국 등 세계 최강국이 예선 탈락한 것도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2004-06-0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