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학회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7월15일까지 제14회 분쉬의학상 본상 및 젊은의학자상 후보자 추천을 접수한다.
본상 후보자는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의사로,면허 취득 후 20년 이상 의료 또는 연구에 종사해 연구업적 공로를 인정받은 사람이어야 한다.
젊은의학자상 후보자는 만 40세 이하 의사로,학술적 가치가 인정되는 우수논문을 발표한 사람이어야 하며,올 2월말 기준으로 최근 2년 내 전문학술지에 발표된 논문을 대상으로 임상 및 기초 분야에서 각 1명씩 선정한다.수상자 발표는 11월9일,시상은 11월25일 신라호텔에서 열리며,본상 및 젊은의학자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2000만,10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문의(02)798-3807.˝
본상 후보자는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의사로,면허 취득 후 20년 이상 의료 또는 연구에 종사해 연구업적 공로를 인정받은 사람이어야 한다.
젊은의학자상 후보자는 만 40세 이하 의사로,학술적 가치가 인정되는 우수논문을 발표한 사람이어야 하며,올 2월말 기준으로 최근 2년 내 전문학술지에 발표된 논문을 대상으로 임상 및 기초 분야에서 각 1명씩 선정한다.수상자 발표는 11월9일,시상은 11월25일 신라호텔에서 열리며,본상 및 젊은의학자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2000만,10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문의(02)798-3807.˝
2004-05-31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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