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은 학생이 웃으며 달려와 인사할 때가 가장 좋다.학생은 선생님이 자신을 믿어줄 때를 가장 좋아한다’. EBS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서울 및 6대광역시의 교사·고교생 300명씩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다.조사에서 교사는 ‘학생이 좋을 때’로 과반수인 50.3%가 ‘웃으며 달려와 인사할 때’를 꼽았으며 그 다음은 ‘수업시간에 아무도 졸지 않을 때’(28.0%)였다고.
2004-05-15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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