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쉬어가기˙˙˙

입력 2004-05-08 00:00
수정 2004-05-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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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를 부착한 베이스로 경기를 치르겠다는 메이저리그의 마케팅 전략이 하루만에 번복됐다.메이저리그 사무국은 다음달 11∼13일 15개 구장의 베이스에 영화 ‘스파이더맨2’의 광고 로고를 부착키로 한 결정을 취소한다고 7일 발표.밥 듀푸이 메이저리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일부 팬들이 베이스 광고를 불쾌하게 여긴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이유를 밝혔다.팬들은 물론 뉴욕 양키스도 타격 연습 때에만 베이스 광고를 허용하고,경기는 일반 베이스로 치르겠다는 뜻을 밝히는 등 그동안 반발이 잇따랐다.˝

2004-05-08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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