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오락 케이블 채널 XTM은 오는 19·20일 오후 9시 최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이종격투기 대회 ‘스피릿 MC 인터내셔널 아마추어 챔피언십’을 중계방송한다.
이 경기에는 세계적인 기량을 인정받고 있는 한국계 캐나다 선수 데니스 강이 출전한다.
이 채널은 또 26일부터 매주 금·토요일 오후 8시에 일본의 인기 이종격투기 대회 ‘DEEP’을 24회에 걸쳐 방영한다.
이 경기에는 세계적인 기량을 인정받고 있는 한국계 캐나다 선수 데니스 강이 출전한다.
이 채널은 또 26일부터 매주 금·토요일 오후 8시에 일본의 인기 이종격투기 대회 ‘DEEP’을 24회에 걸쳐 방영한다.
2004-03-15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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