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제약의 성장호르몬 제제 지노트로핀(성분명 소마트로핀)이 이달부터 희귀질환인 ‘프라더-윌리증후군’ 치료제로 보험 대상에 추가됐다.이로써 지노트로핀은 유일한 ‘프라더-윌리증후군’ 치료제가 됐다.아기 1만명 당 1명 정도의 발생 빈도를 보이는 희귀질환 ‘프라더-윌리증후군’은 식욕항진증을 동반한 비만·성선발육장애·정신지연의 특징을 보이는 유전 질환이다.
2004-03-08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드래곤 치아도 남다르네” 다이아 ‘반짝’…멋지다고 따라했다간 ‘독’ 될 수도[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163710_N2.jpg.webp)



![thumbnail -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08571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