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출발!비디오 여행’의 진행자를 이재용 아나운서로 교체했다.그동안 진행을 맡은 홍은철 아나운서가 규정을 초과한 물품을 인천공항으로 들여와 물의를 빚은 데 따른 조치다.
MBC는 “물품 반입 동기와 규모 등이 언론 보도와 다르고,그의 주장을 상당 부분 수긍하지만 회사와 프로그램의 이미지를 실추시킨 것에 대한 도의적 책임을 물어 회사 차원의 조치를 결정하기에 앞서 진행자를 교체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MBC는 “물품 반입 동기와 규모 등이 언론 보도와 다르고,그의 주장을 상당 부분 수긍하지만 회사와 프로그램의 이미지를 실추시킨 것에 대한 도의적 책임을 물어 회사 차원의 조치를 결정하기에 앞서 진행자를 교체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2004-03-05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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