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축구스타 호마리우(37·플루미넨세)가 정계에 진출할 전망이다.호마리우는 이번 주 브라질 캄포스의 한 음식점 개장 행사에서 리우데자네이루 주지사인 호신하 가로티뉴와 만나 정계 진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일간 ‘오글로부’가 18일 보도.이 신문은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호마리우가 리우데자네이루 시의회 또는 연방 의회 의원에 입후보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2004-02-19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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