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4-02-17 00:00
수정 2004-02-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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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거짓말

* 이 문제는 너희들한테만 가르쳐 주는 건데….

* 때리는 나도 가슴 아프다.

* 자∼조금만 더 하고 쉬자.

* 이번 시험은 쉽게 냈다.

* 나는 쩨쩨하게 성적 같은 것으 로 너희들을 편애하지 않아.

* 모르는 거 있으면 언제든지 교무 실로 와.

* 내 말 속에서 모든 시험문제가 나 와.

* 너희 반이 제일 개판이야.

* 옆 반은 수업 분위기가 얼마나 조 용한지 알아?

* 내가 너희만할 때는 선생님 말씀 잘 들었어.

설거지

남편 :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곳에 가서, 한번도 해보지 못한 일을 해보았으면!

아내 : 참 좋은 생각이예요. 앞으로 부엌에 가서 설거지를 하면 되겠네요.˝
2004-02-17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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