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올스타전의 암표 가격이 최고 7000달러까지 치솟았다.이 경기의 정상 입장권 가격은 200달러지만 선수들의 신발 상표까지 볼 수 있는 제일 앞좌석은 7000달러,망원경없이 경기를 볼 수 있는 좌석은 1000달러에도 표를 구하기가 어려웠다고.한편 NBA 사무국과 각 구단들이 스폰서에 주기 위해 전체 입장권의 80%를 싹쓸이하는 바람에 일반인들은 표를 구하기가 더욱 힘들었다고.˝
2004-02-17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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