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순 박예진과 혼인신고, 데이트 현장 포착…“결혼식 대신 조촐한 언약식"

박희순 박예진과 혼인신고, 데이트 현장 포착…“결혼식 대신 조촐한 언약식"

장은석 기자
입력 2016-01-28 23:26
수정 2016-01-28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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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순 박예진과 혼인신고. 스포츠서울 제공
박희순 박예진과 혼인신고. 스포츠서울 제공
박희순 박예진과 혼인신고, 데이트 현장 포착…“결혼식 대신 조촐한 언약식"

박희순 박예진과 혼인신고

배우 박희순과 박예진 커플이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

지난 27일 스타뉴스는 “박희순과 박예진이 최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번거롭게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가족과 조촐하게 언약을 맺고 혼인신고로 대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박희순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도 “박희순과 박예진이 혼인신고를 한 것은 맞다”며 “상세한 사안은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박희순과 박예진은 지난 2011년 교제 사실이 공개됐다. 같은 소속사 식구로 한 솥밥을 먹어오던 두 사람은 지난해 말 각각 다른 소속사로 이적해 결별설이 나돌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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