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조건’ 안소미, 케이윌에 “집이랑 차 있으니 나한테 와라” 했더니 케이윌 대답이

‘인간의 조건’ 안소미, 케이윌에 “집이랑 차 있으니 나한테 와라” 했더니 케이윌 대답이

입력 2015-11-29 00:10
수정 2015-11-29 00:1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나혼자산다 안소미’ ‘안소미 케이윌’ / KBS2
‘나혼자산다 안소미’ ‘안소미 케이윌’ / KBS2
‘인간의 조건’ ‘안소미 케이윌’

‘인간의 조건’에 출연한 개그우먼 안소미가 케이윌에 호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27일 KBS2 ‘인간의 조건-도시농부’ 편에서는 윤종신, 조정치, 최현석, 정태호, 박성광과 함께 김나운, 김흥국, 라익, 라오, 라임, 이정, 오나미, 안소미, 이상호, 이상민, 케이윌이 출연해 옥상 텃밭 잔치를 했다.
이날 케이윌은 “왜 결혼 안 하냐”는 질문에 “안 하는 거냐? 못 하는 거지”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옆에서 이를 듣던 안소미가 “오빠 내가 집이랑 차 있으니까 나한테 와라”고 했다.
이에 케이윌이 솔깃한 기색을 보이자 안소미는 “가양동 집은 아직 월세다”라고 말했다. 케이윌이 “그럼 곤란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엄마가 1970년생이다”라는 안소미의 말을 듣고 케이윌은 당황하면서 “나와 11세 차이 나신다”며 난감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