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년전 실종됐다 지난주 해발 2천600m의 스위스 알프스 디아블레르 빙하에서 발견된 뒤물랭 부부의 시신(붉은색 원 안). 스위스 발래 칸톤주(州) 경찰은 19일(현지시간) 남녀 시신의 DNA 검사 결과 뒤물랭 부부로 확인됐다고 밝히고 시신은 빙하 속에서 거의 완벽한 상태로 보존돼 있었으며 물병과 배낭, 시계 등 유류품도 그대로 남아 있었다고 전했다. 알프스 고지대 마을 샹돌랭에서 살던 뒤물랭 부부는 1942년 8월 15일 인근 목초지에서 기르던 소들을 둘러보기 위해 빙하를 가로지르는 지름길을 택해 집을 떠난 후 돌아오지 않았다.
제네바 AFP=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