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지하철역 플랫폼에서 흰색 수고양이 ‘신밧드’가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근처 대학교의 고양이 ‘신밧드’는 ‘캠퍼스 고양이’라고도 불리우며, 많은 시간을 이 지하철역에서 보내기 때문에 학생들뿐만이 아니라 이 지하철역을 이용하는 통근자들에게 익숙한 고양이이다.
AP 연합뉴스
AP 연합뉴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