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풀어헤치는’ 영상이 유행하기 시작했다.
야후 스포츠는 14일 #bundrop’이라는 해시태그가 유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유행을 좇는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카메라를 등지고 서서 머리를 풀어헤친다.
대부분의 동영상 출연자들은 신나는 음악을 바탕으로 머리를 풀어헤친다. 간혹 슬로우모션을 활용해 몽환적인 느낌을 선보이기도 한다.
현재까지 인스타그램에 ‘#bundrop’이라는 해시태그가 달린 게시물은 700여 건에 달한다.
사진 영상=인스타그램,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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