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텔레그라프가 최근 소개한 이 사진은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해역에서 촬영됐다. 페이스북 등 SNS에 공유되면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돌고래과에서 가장 큰 종인 범고래는 바다를 지배하는 최고의 포식자로, 돌고래는 물론 상어까지 잡아먹는다. 힘 뿐만 아니라 지능도 매우 뛰어나 무리끼리 힘을 합쳐 대담한 사냥 전략을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케이터스 뉴스/ 페이스북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