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처음 맞으며 데굴데굴 구르며 좋아하는 아기 판다 포착

눈 처음 맞으며 데굴데굴 구르며 좋아하는 아기 판다 포착

입력 2015-01-07 14:21
수정 2015-01-07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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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처음 보는 새끼 판다의 반응을 담은 영상이 화제다.

6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미국 워싱턴 스미소니언 국립동물원의 자이언트 판다 바오바오(Bao Bao)가 첫 눈을 만난 순간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16개월 된 새끼 판다 바오바오가 눈밭에서 뒹굴며 노는 모습이 담겨 있다. 처음으로 눈을 접한 바오바오는 눈의 푹신한 느낌이 좋은 듯 눈 위로 몸을 굴리며 노는 모습이다.

바오바오는 암컷 메이 시앙의 새끼로 지난해 8월 23일 첫 돌을 맞았다. 스니소니언 국립동물원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동물이다.

한편 해당 영상은 지난 6일 유튜브에 게재된 지 하루 만에 13만 1500여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mithsonian‘s National Zo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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