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인터뷰 중 바다에 빠지는 남성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는 최근 레바논의 생방송 인터뷰 중 선착장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사진 촬영을 하던 한 남성이 물에 빠지는 순간을 포착한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생방송 인터뷰에 포착된 영상에는 레바논의 한 선착장을 배경으로 생방송 인터뷰가 진행 중이다. 뒤로 보이는 선착장에 반바지 차림에 흰색 티를 입은 남성이 스마트폰을 든 채 물가로 다가온다. 기자의 질문이 끝나고 인터뷰가 시작되는 순간,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으려는 남성이 미끄러져 하얀 물살을 튀기며 바닷물 속으로 빠진다.
이 영상은 지난 19일 유튜브에 게재된 지 이틀만에 3만 8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WorldNewsJB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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