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에게 담배를 물린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유튜브에 게재된 58초 가량의 영상에는 겁을 잔뜩 먹은 채로 작업대 위에서 담배를 물고 있는 개구리 한 마리가 보인다. 개구리가 담배를 문 모습이 재밌는 듯 주위 사람들이 연신 웃어댄다.
작업대에 올려 있던 작업 장갑과 쇠파이프를 치우는 소리에 놀란 개구리가 ‘폴짝’ 뛰어오른다. 벽 가까이에 다가선 개구리가 가쁘게 숨을 몰아쉬고 있다. 담배가 거의 다 타들어 가 입 끝이 뜨거울 텐데도 담배를 버릴 손이 없는 개구리에겐 속수무책인듯하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구리에게 저런 짓을”, “명백한 동물 학대다”, “사람이 가장 잔인한 듯” 등 비난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Majd Mnasr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