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발리 섬의 아궁 화산 지진은 갈수록 횟수를 더해가고 있다. 2017.09.24 AFP연합뉴스
지진은 이날 오전 인도네시아 마타람에서 북쪽으로 201km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으며, 지진 발생 깊이는 518km다.
미 지질조사국(USGS)도 이날 발리에서 규모 7.1 지진이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진원은 동경 116.568도, 남경 6.77도이며 지진의 깊이는 515.8km라고 USGS는 파악했다.
인도네시아는 ‘불의 고리(Ring of Fire)’로 불리는 환태평양 지진대에 속해 있어 강력한 지진이 자주 발생하고 화산 활동도 활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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