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바이든·시진핑, 정상회담 3시간여만에 종료”

[속보]“바이든·시진핑, 정상회담 3시간여만에 종료”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입력 2022-11-14 22:17
수정 2022-11-14 22:1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14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미중 첫 대면 정상회담을 열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악수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14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미중 첫 대면 정상회담을 열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악수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의 첫 대면 정상회담이 회담 시작 3시간여만인 14일 오후 8시48분(현지시간)에 종료됐다고 중국 관영 CCTV 등이 보도했다.

앞서 양국 정상은 이날 오후 5시41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회담을 개시한 바 있다.

양측 정상은 회담에서 양국 간 경쟁이 충돌로 번지지 않도록 차이를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또 무역·기술·인권 등 양국 관계를 포함해 대만 문제, 남중국해, 북핵 문제 등 지역 이슈, 우크라이나 전쟁, 기후변화와 보건·식량·에너지 협력 등 글로벌 이슈까지 광범위한 의제에 대해 의견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