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ly Ratajkowski, M/Rata
미국 모델 겸 배우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Emily Ratajkowski·27)의 호주 시드니 화보.
미국 모델 겸 배우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Emily Ratajkowski·27)의 최근 인스타그램 속옷 화보 사진이 큰 화제다.
화보 촬영차 지난 11일(현지시간) 호주를 방문한 에밀리는 시드니의 한 편의점 실내에서 M/Rata의 란제리 신제품을 입고 몸매를 뽐냈다.
미니 츄러스 스낵을 든 채 빨간색 속옷을 입은 그녀의 사진은 하루 만에 121만 7700여 건의 좋아요를 기록 중이다.
에밀리는 인스타그램에서 2천 48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다.
사진= Emily Ratajkowski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