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ly Ratajkowski, M/Rata
미국 모델 겸 배우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Emily Ratajkowski·27)의 호주 시드니 화보.
미국 모델 겸 배우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Emily Ratajkowski·27)의 최근 인스타그램 속옷 화보 사진이 큰 화제다.
화보 촬영차 지난 11일(현지시간) 호주를 방문한 에밀리는 시드니의 한 편의점 실내에서 M/Rata의 란제리 신제품을 입고 몸매를 뽐냈다.
미니 츄러스 스낵을 든 채 빨간색 속옷을 입은 그녀의 사진은 하루 만에 121만 7700여 건의 좋아요를 기록 중이다.
에밀리는 인스타그램에서 2천 48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다.
사진= Emily Ratajkowski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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