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연합뉴스
승리의 함성
AP·연합뉴스
AP·연합뉴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6일(한국시간) 에스토니아 탈린의 릴레퀼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UEFA 슈퍼컵에서 연장 접전을 벌인 레알 마드리드에 4-2로 승리했다.
이로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010년과 2012년 우승에 이어 통산 세 번째이자 6년 만에 슈퍼컵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슈퍼컵은 2017-2018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인 레알 마드리드와 유로파리그 챔피언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간 ‘마드리드 더비’로 펼쳐졌지만 호날두가 유벤투스(이탈리아)로 이적한 레알 마드리드가 아틀레티코에 고개를 숙였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