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leak.com, BTMG youtube
지난 16일 중국 저장성 진화시의 한 거리에서 보행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던 청년이 분수대에 빠지는 순간.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금지’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은 지난 16일 중국 저장성 진화시의 한 거리에서 보행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던 청년이 분수대에 빠지는 영상을 소개했다.
파란색 롱 패딩을 입은 청년은 스마트폰에 몰입한 채 길을 걷다가 분수대 안으로 그만 꼬꾸라진다. 청년의 실수에 주변 상점에서 일하던 사람들이 뛰쳐나오지만 청년은 물속 스마트폰을 찾아 분수대 밖으로 나온다.
지난해 7월 중국 장쑤성 쑤첸시에서는 보행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던 15세 소년이 공원 호수에 빠져 죽은 바 있으며 최근 미국 하와이주에서는 ‘보행 중 휴대전화 사용’에 대해 최대 11만 원 수준의 벌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사진·영상= Liveleak.com, BTMG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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