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中, 한국산 화장품 수입 불허 조치
중국이 한국산 화장품에 대해 무더기로 수입 불허 조치를 내린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10일 중국인 관광객들이 국내 화장품 브랜드 매장이 늘어선 서울 중구 명동 거리를 걷고 있다. 중국의 이번 조치에 대해 한반도 사드 배치에 대한 보복조치의 일환이라는 해석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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