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회전문서 장난치다 발목 끼인 4살 소녀

호텔 회전문서 장난치다 발목 끼인 4살 소녀

김형우 기자
김형우 기자
입력 2016-10-27 15:58
수정 2016-10-2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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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브 영상 캡처

중국에서 4살짜리 소녀가 회전문에 발목을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25일(현지시간) 중국 관영매체 CCTV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23일 중국 안후이 성 부양 시의 한 호텔 입구에서 일어났다. 호텔 입구에서 장난을 치던 어린 소녀가 넘어지면서 자동 회전문에 한쪽 발목이 빨려 들어간 것.


매체가 공개한 영상에는 발목이 끼어 회전문 안에 누워있는 소녀를 구하고자 고군분투하는 구조대의 모습이 담겼다. 구조대는 기구를 이용해 회전문을 들어 올렸고, 덕분에 소녀는 발목에 가벼운 찰과상만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CCTV 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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