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워싱턴협, 北 5차핵실험 규탄 “세컨더리 보이콧 해야”

민주평통 워싱턴협, 北 5차핵실험 규탄 “세컨더리 보이콧 해야”

입력 2016-09-13 07:45
수정 2016-09-13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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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는 12일(현지시간) 북한의 5차 핵실험을 강력히 규탄하고 국제사회가 북한의 핵·미사일 폐기를 위한 공조를 철저히 수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민주평통 위싱턴협의회(회장 황원균)는 이날 워싱턴지역 한인회 및 보수단체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주장했다.

이들은 또 한·미 정부에 관련국과 확고한 공조체제를 구축해 추가 핵실험 방지, 북한과 교류하는 외국기업까지 제재하는 이른바 ‘세컨더리 보이콧’ 등 대북정책을 주도적으로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김정애 서울시의원, 미림학원 찾아 교육환경 개선 위한 현안 청취

서울시의회 김정애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4)은 지난 21일 미림학원이 주최한 정태호 국회의원 감사패 수여식에 참석했다. 이어 미림여고와 미림마이스터고를 방문해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갖고 현장을 직접 살폈다. 이날 간담회에는 미림여고와 미림마이스터고 교직원 및 학교운영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해 학교가 당면한 시설 현안과 교육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학교 측은 주요 현안으로 노후화된 기숙사와 급식시설 문제를 제시했다. 특히 학생들이 매일 이용하는 급식실과 학생식당은 주요 마감재와 기계·전기설비의 노후화가 진행돼 전반적인 시설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학교 측의 급식실 전면 개선 사업계획에 따르면 학생식당은 벽면과 천장재의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 2023년에는 여름철 천장 누수로 인해 천장 마감재가 내려앉는 사례도 발생했다. 현재 천장재 역시 습기와 누수에 취약해 교체가 필요한 상황이다. 급식실은 화재에 취약한 천장재와 노후 전기설비로 인해, 누수 시 천장 훼손 및 누전 등 심각한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바닥·벽·천장 마감재를 비롯해 급·배수, 냉난방, 기계·전기설비 전반에 대한 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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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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