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1시 3분(현지시간)쯤 대만 타오위안(桃園)공항 부근 고속도로를 달리던 관광버스에서 불이 나 승객 등 26명이 사망했다.
중국 참고소식은 이날 대만연합신문망 등을 인용해 대만 관광버스 화재 사건을 보도했다.
현지 언론은 소방당국 등을 인용, 사고버스가 고속도로 난간을 들이받은 뒤 불길에 휩싸였다고 전했다.
또 사고버스에는 랴오닝(遼寧)성 지역에서 온 중국인 관광객과 가이드, 운전기사 등 모두 26명이 타고 있었지만, 생존자는 없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중국 참고소식은 이날 대만연합신문망 등을 인용해 대만 관광버스 화재 사건을 보도했다.
현지 언론은 소방당국 등을 인용, 사고버스가 고속도로 난간을 들이받은 뒤 불길에 휩싸였다고 전했다.
또 사고버스에는 랴오닝(遼寧)성 지역에서 온 중국인 관광객과 가이드, 운전기사 등 모두 26명이 타고 있었지만, 생존자는 없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