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원서 연하남과 성관계를 맺던 79세 여성이 구속돼 시민들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11일 영국 메트로에 따르면 알리시아 브라운(79)은 그의 애인 윌리엄 놀즈(54)와 공원에서 성관계를 맺던 중 보행객들에게 발견됐다. 보행객들은 런던 남부 브릭스턴 힐에 위치한 러시 커먼 공원에서 두 사람을 발견했다고 증언했다.
아침부터 함께 술을 마신 두 사람은 공연음란죄로 체포됐다. 브라운은 성범죄자 등록 동의서에 서명할 것을 명령받았다. 브라운은 30개월의 조건부 석방을, 놀즈는 징역 2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11일 영국 메트로에 따르면 알리시아 브라운(79)은 그의 애인 윌리엄 놀즈(54)와 공원에서 성관계를 맺던 중 보행객들에게 발견됐다. 보행객들은 런던 남부 브릭스턴 힐에 위치한 러시 커먼 공원에서 두 사람을 발견했다고 증언했다.
아침부터 함께 술을 마신 두 사람은 공연음란죄로 체포됐다. 브라운은 성범죄자 등록 동의서에 서명할 것을 명령받았다. 브라운은 30개월의 조건부 석방을, 놀즈는 징역 2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