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의 대선 경선 후보인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이 15일(현지시간) 지역구인 플로리다 주에서 치러진 경선에서 도널드 트럼프에게 패배한 뒤 경선을 중단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루비오 의원은 이날 경선이 끝난 뒤 지지자들과 만나 “경선을 그만두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루비오 의원은 이날 경선이 끝난 뒤 지지자들과 만나 “경선을 그만두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뼈 다 보인다” “거식증이냐” 시끄럽더니…연예계 떠나기 직전 ‘눈물’ 쏟았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1/SSC_202608011607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