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의 대선 경선 후보인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이 15일(현지시간) 지역구인 플로리다 주에서 치러진 경선에서 도널드 트럼프에게 패배한 뒤 경선을 중단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루비오 의원은 이날 경선이 끝난 뒤 지지자들과 만나 “경선을 그만두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루비오 의원은 이날 경선이 끝난 뒤 지지자들과 만나 “경선을 그만두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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