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간다!!’ 범람하는 강 뚫고 지나가는 트럭

‘난 간다!!’ 범람하는 강 뚫고 지나가는 트럭

손진호 기자
손진호 기자
입력 2016-03-09 14:12
수정 2016-03-0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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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트럭 운전사!!’

지난해 12월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홍수로 인해 강이 범람해 도로가 침수된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침수된 도로를 앞두고 많은 차량이 가던 길을 멈춰 서 있습니다. 도로 위로 빠른 물살이 범람한 것입니다. 사람들도 차에서 내려 갑자기 불어난 물을 구경합니다.

잠시 뒤, 세미 트럭 한 대가 속력을 내며 강으로 진입합니다. 짐을 가득 실은 트럭이 물살을 가르며 침수된 도로 위를 벗어납니다. 아마도 이 트럭 운전사는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트럭 운전사가 아닐까요?

사진·영상= Brave 18-Wheeler Truck Compilati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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