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의 석유 굴착장치에 머리가 낀 황새치의 모습이 포착돼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2008년 11월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해저에 설치된 석유 굴착장비 사다리에 머리가 낀 황새치의 모습이 보입니다.
빠져나가기 위해 발버둥 치는 황새치 주위로 원격 제어 차량 ROV(remotely operated vehicle)가 다가갑니다. 잠시 뒤, ROV에 달린 로봇팔이 꼬리지느러미 부위를 조심스럽게 잡아 황새치를 끌어내 구조합니다. 하지만 황새치는 또다시 사다리 굴착장비로 돌진해 스스로를 갇히게 합니다. ROV가 반복해 황새치를 구해냅니다. 구조된 황새치가 더 깊은 물속으로 사라집니다.
한편 이와 같은 해저 석유 굴착장비는 미국과 캐나다의 수백 개를 포함 전 세계적으로 982개가 더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영상= Ricky Gonzalez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콧물쯤은 괜찮아!!’ 미녀 리포터 생방송 뉴스 중 콧물 ‘대롱대롱’
☞ 콘크리트 웅덩이에 빠진 새끼 코끼리 구출작전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독극물 2번 맞고 코 골며 숨쉬다니”…‘안 죽는’ 사형수에 교정국장 짐 쌌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1448_N2.jpg.webp)
![thumbnail - 60세에 2.8㎏ 딸 낳은 여성…초고령 출산 비난에 던진 ‘한마디’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4/SSC_20261004063323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뮤비 찍다가 눈 맞았다”…탑♥나나 열애, 데이트 딱 걸렸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10821_N2.jpg.webp)

![thumbnail - “밤에 부캉이 좀 괴롭히지 마세요” 손전등에 대형랜턴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4/SSC_2026100410185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