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러시아 간 긴장 완화조치 주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24일(현지시간) 러시아 전폭기가 터키 전투기에 의해 격추된 사건과 관련, 터키와 러시아 간의 긴장을 완화할 수 있는 긴급조치가 마련돼야 한다고 촉구했다.반 총장은 이날 성명에서 “사건의 경위를 정확히 파악하고 유사한 사태가 다시 일어나는 것을 막으려면 믿을만하고 광범위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앞서 러시아는 자국의 Su-24 전폭기가 시리아 라타키아의 흐메이밈 공군기지로 복귀하던 도중 시리아 영토에서 터키 F-16 전투기에 의해 격추됐다고 밝혔다.
이후 터키 정부는 러시아 전폭기가 자국의 영토를 침범했다고 주장한 반면에 러시아는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829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