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찍영상] 미끄럼틀 타는 16마리 새끼 골든 리트리버

[깜찍영상] 미끄럼틀 타는 16마리 새끼 골든 리트리버

입력 2015-11-12 14:14
수정 2015-11-12 14:1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새끼 골든 리트리버들이 미끄럼틀을 타야만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정답은 바로 밥을 먹기 위해서다.



지난 7일 유튜브에는 골든 리트리버 전문 교육보호시설인 ‘인챈티드 리트리버스’(Enchanted Retrievers)에서 미끄럼틀 타는 새끼 골든 리트리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총 16마리의 새끼 골든 리트리버들이 식사 전 거쳐야 하는 것은 미끄럼틀 타기다. 이것은 새끼 골든 리트리버들의 사회화 훈련을 위한 프로그램 중 하나다.

영상에는 식사 전, 미끄럼틀로 모여든 새끼 골든 리트리버들이 한 마리씩 미끄럼틀 아래로 내려오는 모습이 포착돼 있다. 간혹 미끄럼틀이 무서운 몇몇은 미끄럼틀 아래 빈 공간을 통해 가는 모습도 보인다. 미끄럼틀 타기에 성공한 새끼들이 미끄럼틀 앞에 놓여진 밥그릇에 얼굴을 묻고 밥을 먹는데 여념이 없다.

사진·영상= Enchanted Retriever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