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서 키운 상추는 무슨 맛일까

우주서 키운 상추는 무슨 맛일까

입력 2015-08-12 01:57
수정 2015-08-12 01:5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국제우주정거장(ISS)에 1년간 체류 실험 중인 미국 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인 유이 기미야(왼쪽부터), 첼 린드그린, 스콧 켈리가 10일(현지시간) 사상 처음으로 우주에서 재배한 로메인 상추를 시식하고 있다. 작은 사진은 수경재배 시설의 일종인 ‘베지’에서 상추를 수확하는 모습으로 햇빛 대신 LED 광원을 이용해 채소를 재배한다. 상추 수확·시식 장면은 인터넷으로 생중계됐다. AFP 연합뉴스
국제우주정거장(ISS)에 1년간 체류 실험 중인 미국 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인 유이 기미야(왼쪽부터), 첼 린드그린, 스콧 켈리가 10일(현지시간) 사상 처음으로 우주에서 재배한 로메인 상추를 시식하고 있다. 작은 사진은 수경재배 시설의 일종인 ‘베지’에서 상추를 수확하는 모습으로 햇빛 대신 LED 광원을 이용해 채소를 재배한다. 상추 수확·시식 장면은 인터넷으로 생중계됐다.
AFP 연합뉴스
국제우주정거장(ISS)에 1년간 체류 실험 중인 미국 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인 유이 기미야(왼쪽부터), 첼 린드그린, 스콧 켈리가 10일(현지시간) 사상 처음으로 우주에서 재배한 로메인 상추를 시식하고 있다. 작은 사진은 수경재배 시설의 일종인 ‘베지’에서 상추를 수확하는 모습으로 햇빛 대신 LED 광원을 이용해 채소를 재배한다. 상추 수확·시식 장면은 인터넷으로 생중계됐다.

AFP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