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총리 암살 위기 모면…무장세력이 차량에 총격

리비아 총리 암살 위기 모면…무장세력이 차량에 총격

입력 2015-05-27 05:26
수정 2015-05-27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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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둘라 알타니 리비아 총리를 태운 차량이 26일(현지시간) 총격을 받았으나 알타니 총리는 무사하다고 리비아 정부 관계자들이 밝혔다.

정부 관계자들은 이날 알타니 총리를 태운 차량이 동부 토브루크의 의회를 떠날 즈음에 무장 세력들이 차량에 총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총리는 암살을 모면했으며, 다만 총리 경호원 가운데 한 명이 부상했다고 관계자들은 덧붙였다.

김춘곤 서울시의원, ‘2026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 2년 연속 수상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김춘곤 의원(국민의힘, 강서4)은 28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지자체 혁신평가위(GEC)가 공동 주최한 ‘2026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평점을 받아 ‘대상(大賞)’을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수상했다. ‘WFPL 지자체 혁신평가’는 지자체 예산의 효율적인 사용으로 불필요한 세금 낭비를 막고, 지역민의 경제적 자립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 또한 사회적 약자가 소외당하지 않도록 배려하고, 지자체의 경쟁력 강화로 피폐해 가는 지역 경제를 되살리며, 학생과 선생님을 위한 학교 폭력 없는 창의력 증진의 건강한 교육환경 구축 등 지방자치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재도약의 길 마련에 헌신한 주역을 발굴하는 데 있다. 제11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는 김 의원은 소관 기관인 정원도시국, 기후환경본부, 미래한강본부, 서울아리수본부, 에너지공사, 서울대공원의 업무보고를 받고 이를 대상으로 제도 개선, 조례안 심의·의결 및 관련 토론회 개최 등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쾌적한 삶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지난 환경수자원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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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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