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 인근의 브레인트리 소재 병원에서도 에볼라 의심 환자가 발생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고 보스턴글로브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매체는 브레인트리 소방관인 조 잰카의 발언을 인용해 최근 에볼라가 창궐하는 서아프리카 지역을 여행하고 나서 에볼라 감염 증상을 보이는 이 환자가 하버드뱅가드메디컬센터에 격리 수용돼 있으며 병원에 에볼라 안전 규정이 적용되고 있다고 전했다.
또 경찰과 소방 당국, 긴급 의료팀이 병원에 급파돼 검역 조치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 내 첫 에볼라 감염자인 토머스 에릭 던컨을 치료하던 텍사스주 댈러스 소재 텍사스건강장로병원의 여성 간호사가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확진 판정을 받은 직후에 나온 소식이어서 미국 내에서 에볼라 확산에 대한 공포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이 매체는 브레인트리 소방관인 조 잰카의 발언을 인용해 최근 에볼라가 창궐하는 서아프리카 지역을 여행하고 나서 에볼라 감염 증상을 보이는 이 환자가 하버드뱅가드메디컬센터에 격리 수용돼 있으며 병원에 에볼라 안전 규정이 적용되고 있다고 전했다.
또 경찰과 소방 당국, 긴급 의료팀이 병원에 급파돼 검역 조치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 내 첫 에볼라 감염자인 토머스 에릭 던컨을 치료하던 텍사스주 댈러스 소재 텍사스건강장로병원의 여성 간호사가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확진 판정을 받은 직후에 나온 소식이어서 미국 내에서 에볼라 확산에 대한 공포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