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남성들이 한 시골마을에 있는 거대한 다리 난간에 줄을 연결한 후 오직 그 줄에만 의지한 채 아찔한 곡예를 펼치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22일 소개했다.
지난 21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에는 프랑스의 시골 풍경과 함께 강을 가로지르는 다리를 볼 수 있다. 이어 건장한 남성들이 거대한 교각 사이로 두 줄을 연결한 후 강 아래로 늘어뜨린다.
준비를 마친 남성들은 순서대로 그 줄을 잡고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다리 아래로 몸을 날린다. 그리고는 잡고 있던 줄을 놓으며 물속으로 뛰어 든다. 마치 기계체조 종목 중 하나인 링 운동을 공간을 확장해 보는 듯하다.
자연 속에서 펼치는 이들의 도전은 아찔함 보다 도리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시원한 볼거리와 해방감을 느끼게 한다.
사진·영상=JukinVideo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