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의 ‘의족 스프린터’ 오스카 피스토리우스(26)는 여자 친구 리바 스틴캄프(30)에 대한 살인 혐의를 강력히 부인했다.
피스토리우스 가족과 홍보대행사는 15일(현지시간) 성명을 내 피스토리우스가 살인 혐의에 대해 “가장 강력한 어조로 반박했다”고 밝혔다.
성명은 이어 피스토리우스가 숨진 스틴캄프 가족과 친구들에게 심심한 애도를 표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피스토리우스 가족과 홍보대행사는 15일(현지시간) 성명을 내 피스토리우스가 살인 혐의에 대해 “가장 강력한 어조로 반박했다”고 밝혔다.
성명은 이어 피스토리우스가 숨진 스틴캄프 가족과 친구들에게 심심한 애도를 표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아기 잘 낳았는데 “화 못 참겠다”…‘최현석 딸’ 최연수도 못 피한 ‘이 질환’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513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