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평양 축구월드컵 예선전에 외교관 파견

日, 평양 축구월드컵 예선전에 외교관 파견

입력 2011-11-10 00:00
수정 2011-11-10 11:3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일본 정부가 오는 15일 평양에서 열리는 북한과의 축구 월드컵 예선전에 외교관 등 공무원을 파견하기로 했다.

10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의 겐바 고이치로(玄葉光一郞) 외무상은 평양에서 열리는 월드컵 축구 아시아지역 3차 예선 일본-북한전에 외무성과 문부과학성 직원 13명을 파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무원 파견단은 스즈키 고타로(鈴木光太郞) 외무성 정책과장이 이끌 예정이다.

겐바 외상은 이들 공무원의 파견이 응원을 위해 평양을 찾을 일본 축구팬의 안전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