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현지시각) 영국 런던 북부의 자택에서 사망한 가수 에이미 와인하우스에 대한 부검이 이뤄졌지만, 사인은 밝혀내지 못했다고 현지 경찰이 25일 밝혔다.
경찰은 부검에서 공식적인 사망 원인을 증명하지 못했다면서 독극물 검사 결과를 기다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검사는 2~4주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와인하우스는 생전에 수년간 약물과 알코올 중독을 겪어왔다.
와인하우스 가족의 대변인은 고인의 가족과 친구들을 위한 장례식을 26일 비공개 장소에서 열 예정이라고 전했다.
27세에 요절한 와인하우스는 한때 그래미상을 휩쓸며 주목받았던 싱어송라이터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