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경찰청(NYPD) 소속 헬리콥터에서 지난 2001년 9·11 테러 당시 촬영한 세계무역센터(WTC) 주변의 끔찍했던 상황이 7일(현지시간) 공개됐다.
동영상 공유 사이트 고커(Gawker) 닷컴에 따르면 국립표준기술연구소(National Institute of Standards and Technology)는 정보공개법에 따라 17분 분량의 이 동영상 공개를 요청한 상태였는데 누군가가 기밀 공유 사이트 ‘크립톰(Cryptome)’에 이 동영상을 게재했다고 AP통신이 전했다.
10년이 지난 필름이어서인지 동영상의 음질과 화질이 좋지 않아 시청하기에 다소 불편이 따른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동영상 공유 사이트 고커(Gawker) 닷컴에 따르면 국립표준기술연구소(National Institute of Standards and Technology)는 정보공개법에 따라 17분 분량의 이 동영상 공개를 요청한 상태였는데 누군가가 기밀 공유 사이트 ‘크립톰(Cryptome)’에 이 동영상을 게재했다고 AP통신이 전했다.
10년이 지난 필름이어서인지 동영상의 음질과 화질이 좋지 않아 시청하기에 다소 불편이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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