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북부 코피아포를 출발해 먼지 날리는 사막길을 차로 1시간쯤 달려야 나오는 산호세 광산.
광산 인부를 제외하고는 인적을 찾아볼 수 없는 말 그대로 허허벌판이었던 이 곳은 지난 69일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뜨거운’ 곳이었다.
12일(현지시간) 칠레 북부 산호세 광산에 매몰된 33명의 광부 중 첫 번째 구조될 광부로 정해진 플로렌시오 아발로 실바의 가족들이 설렘 속에서 구조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코피아포(칠레)=연합뉴스
☞[사진] 칠레 광부들 구조되기까지
광산 인부를 제외하고는 인적을 찾아볼 수 없는 말 그대로 허허벌판이었던 이 곳은 지난 69일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뜨거운’ 곳이었다.
코피아포(칠레)=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칠레 북부 산호세 광산에 매몰된 33명의 광부 중 첫 번째 구조될 광부로 정해진 플로렌시오 아발로 실바의 가족들이 설렘 속에서 구조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코피아포(칠레)=연합뉴스
코피아포(칠레)=연합뉴스
☞[사진] 칠레 광부들 구조되기까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thumbnail - 회사 동료 14명과 산 복권이 ‘52억’ 1등 당첨…휴가 내고 잠적했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6/SSC_2026041607470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