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인 디에고 마라도나(49)가 30일(현지시간) 자신의 애완견에게 얼굴을 물려 수술을 받았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마라도나는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자택에서 애완견들과 놀다 4년생 샤페이 종에 입 부위 등을 물려 인근 병원에서 열바늘을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 병원 측은 마라도나가 감독직을 수행하는 데 큰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0-04-0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신민아, 시댁 사랑 듬뿍 받네…김우빈 가족, 촬영장에 선물 보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0/SSC_2026062008204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