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서부 태평양 연안에서 27일 새벽(현지 시간) 규모 8.8의 강진이 일어난 것과 관련,모든 태평양 국가들에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이날 “해수면 측정 수치에 따르면 광범위한 피해를 일으킬 수 있는 쓰나미가 이미 한 차례 발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경보에는 일본과 러시아,멕시코,필리핀 등 주요 국가들이 포함됐으며 호주와 뉴질랜드 당국도 자체적으로 경보를 발동했다.
워싱턴·시드니=연합뉴스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이날 “해수면 측정 수치에 따르면 광범위한 피해를 일으킬 수 있는 쓰나미가 이미 한 차례 발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경보에는 일본과 러시아,멕시코,필리핀 등 주요 국가들이 포함됐으며 호주와 뉴질랜드 당국도 자체적으로 경보를 발동했다.
워싱턴·시드니=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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